김종임 사랑방보쌈의 신규 브랜드 `잔치보쌈' 런칭
‘김종임의 사랑방보쌈’은 메뉴나 운영 체계가 방대하므로 소자본 창업자에겐 비용 부담이 만만찮은 현실. 그런 점을 감안해 ‘김종임의 사랑방보쌈’ 가운데 보쌈의 전문성만을 살리고, 특화시켜 저가형 프랜차이즈로 김 대표는 “그동안 가맹점을 문의해온 고객들의 사정이나 요구사항을 분석한 결과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이라 생각해서 개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잔치보쌈’의 모태라고 할 ‘김종임의 사랑방보쌈’은 본래 14년 전 인천 연안부두 어시장에서 테이블 2개로 시작, 손맛 하나로 소문나기 시작한 집이다. 현재 인천시청 앞에 본점을 두고 있는 이곳은 3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명물 맛집이다.
그동안 ‘항도 맛집’과 스포츠서울의 ‘맛의 명가-인천을 대표하는 맛의 명소’ 등 각종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기도 했던 사랑방보쌈이 10여년의 연구 끝에 수육위주를 탈피, 최상급 순수국산 생삼겹살을 1차 구이과정에서 특수기구로 기름을 제거한 후, 20여 가지의 한방 추출 소스에 쪄낸 음식이다.
고기 특유의 냄새도 없고,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기 그지없으며 8월 오류동 직영점의 예상외의 반응을 토대로 런칭된 프랜차이즈 ‘잔치보쌈’은 이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크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창업 로열티가 없고, 식자재나 인테리어를 창업자 자율에 맡기는 등 새로운 형태의 소호 형태 창업 아이템이다. 예약문의 :(032) 437-2552 / 창업문의 :(032) 441-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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