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단풍여행’의 계절이 돌아왔다. 기차와 버스를 묶은 패키지상품을 이용하면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고 가는 길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가을 들녘의 정경을 만끽하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기차여행 전문여행사 '지구투어' (www.jigutour.co.kr 대표이사 유귀석)에서는 전국의 아름다운 단풍을 찾아 떠나는 ‘단풍열차 패키지 여행상품’을 적극 추천한다.

<KTX 내장산 단풍 열차여행(당일)>
용산역을 07:10분에 출발하여 정읍역에 09:22분에 도착, 단풍의 메카 내장산국립공원을 관광하고 다시 정읍역을 16:43분에 출발 용산역에 19:05분에 도착한다. 10/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일 출발, 6만3천원

<KTX 진안 마이산 단풍 열차여행(당일)>
용산역을 10:25분출발, 12:08분 익산역 도착하여 신비로운 마이산 단풍을 즐기고 19:58분에 익산역을 출발하여 21:50분에 용산역에 도착한다. 10/22일부터 11/13일까지 매일출발, 59,000원

<새마을호 특별열차, 추암 해돋이와 동해 무릉계곡 단풍열차여행 (무박)>
청량리역을 23:15분에 출발, 추암역에 05:40 도착하여 추암 해돋이와 두타산 무릉계곡, 묵호항, 천곡동굴 등을 둘러보고 15:25분에 동해역을 출발 21:26분에 청량리역으로 돌아온다. 10/21,22,28,29 단, 4회 행사, 65,000월

<무궁화호 특별열차, 정동진 해돋이와 설악산/오대산 단풍열차여행 (무박)>
22:32 청량리역출발, 05:08 정동진역 도착 해돋이를 보고 설악산 주전골 계곡단풍과 오대산 월정사 단풍을 즐기고 원주에서 20:05분에 출발하여 21:59분에 청량리역에 도착한다. 10/14일부터 10/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출발, 64,000원

<무궁화호 특별열차, 지리산 피아골 단풍제 (무박)>
22:25분 용산역 출발, 02:57분 구례구역 도착하여 찜질방 휴식후 피아골 단풍제에 참가하고 18:20분에 남원역을 출발, 22:23분에 용산역으로 귀환한다. 10/29 단 1회, 65,000원 문의: 02-3391-3035

웹사이트: http://www.jigutour.co.kr

연락처

지구투어 02-3391-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