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지난 3일 70여명의 호주 입양 가족이 부산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호주입양가족의 한국문화 이해를 위한 모국방문 지원계획의 일환으로 호주 한국문화원과 부산광역시 여성정책과에서 준비한 한국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입양가족들로 모국인 한국에 부산아쿠아리움과 같은 훌륭한 시설이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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