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시대, 내 입맛에 꼭 맞는 산부인과를 찾자
지난 6일 통계청에서 전국 23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한‘전국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이 인구의 20%넘은 지역이 35개로 이는 기초지방자치단체 7개중 한개꼴로 조사되었다. 이는 이미 우리도 저출산과 노령화에 따른 초고령 사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으로 더 이상 이문제가 더 이상 먼 남의나라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들어 각종 지자체에서 각종 세재혜택과 출산장려금등을 지원하며 출산장려운동을 벌이고 있으나 실질적 출산율 증대에 기여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 최근의 저출산 기조는 경제적 여건과 사교육비 부담의 이유와 무관하다고 볼 수 없으며, 여성의 노령출산과 이에 따른 부부들의 불임상담건수도 과거에 비해 증대되고 추세이다.
최근의 저출산 기조는 이미 개원했거나 새로이 개원을 준비중인 산부인과 로컬클리닉에도 환자수 감소와 이에 따른 재정악화등 적지않은 경제적 부담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전문성으로 최근의 개원가 불황을 성공적으로 이겨나가는 곳이 있다.
맞춤분만(가족분만,무통분만,르봐이에,라마즈,아로마 등)과 매주 2회 산모교실, 출산후 산모체형관리 서비스 등으로 차별성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봄산부인과(대표원장:선윤수 394-7575 www.womanclinic.co.kr)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역사와 전통이 깊은 종로구 및 서대문구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2명과 소아과 전문의1명의 협진체제로 운영되는 이곳에서는 원스톱 토털의료서비스가 가능해, 최근의 저출산 풍조를 무색케할 만큼 산모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또한 이 병원은 태아의 외부골격과 기형아 유무판정 등 세밀한 진단이 가능한 고가의 의료장비인 입체초음파를 도입, 특히 산모 뱃속의 태아얼굴을 거의 실제 얼굴형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예비맘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종합병원에선 한번 검사를 받기 위해선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오랜 시간 대기해야 하는 반면, 경제적으로 매우 저렴하게 여느 대형 종합병원에 버금가는 수준의 검사와 진단을 받을 수 있어 좋다.
각종 여성성형수술 및 요실금수술도 시행하고 있으며, 출산준비 부부교실과 모유 수유와 모빌만들기, 산모체조교실 등의 무료 산모교실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의학박사겸 산부인과 전문의인 선 원장은 “의사가 천직이라는 생각과 함께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자부심과 소명의식을 갖고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woman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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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산부인과 선윤수 원장 02-394-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