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12)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최저 8~15℃, 최고 23~26℃)
※ 어제(10.10) 08시 51분, 백령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3.4의 지진 발생(무감)
파키스탄 지진피해 상황
지난 10.8일 발생한 파키스탄 지진피해 관련 어제(10.10)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300만불을 지원키로 결정하였으며, 오늘(10.11)은 지진지원 관련 관계부처국장급회의를 개최하여 세부지원 등 구체적 지원방안을 협의할 계획
- 한국국제협력단(KOICA) 선발대 4명(10.10) 및 본대 20명 (10.11~12) 파견
※ 한국 교민 및 관광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10.11 06:00 현재)
어제(10.10) 52건의 화재로, 사망 1, 부상 1명 , 102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099건 출동하여 3,068명을 구조·이송
※ ‘05 화 재 누계 : 총 23,304건발생, 전년 동기대비 5.31%감소(인명피해 12.17%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815,484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6.19%증가, 구급 1.90%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오늘(10.11)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지난 4.20~22 범정부적으로 처음 실시한 “2005년도 국가재난대응 종합훈련”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하여 표창을 실시(재난예방기획팀)
또한, 오늘(10.11) 소방방재청, 행자부, 문광부 등 관계기관 대표 7명이 모여 공연·축제관련 안전관리기준 설정, 안전관리대책 마련, 매뉴얼 개발 등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인적재난관리팀)
어제(10.10) 다가오는 월동기를 맞아 11월을「불조심 강조의 달」로 설정하고 안전에 대한 국민의식 향상을 통해 대형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행사계획을 수립(소방제도운영팀)
언론보도사항으로 상주 압사 참사와 관련 앞으로 공연장 이외 장소에서 관람객 1천명 이상 규모의 공연을 할 때 안전관리인력 확보 계획을 사전에 수립해야 하는 등 공연장소 안전수칙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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