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는 가맹점 전용 대출 상품을 개설하였다. 미스터피자는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활발한 사업을 펼치는 우수 프랜차이즈로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미스터피자 가족점(가맹점)을 위한 ‘미스터피자 가족점 전용 대출’ 상품을 개설했다.

지난 6월, 국민은행에서 도미노피자, 파리바게뜨, 등의 우수 프랜차이즈 7개 대상으로 특화 상품을 출시한 적은 있으나, 프랜차이즈 업체가 단독으로 가맹점 전용 대출 상품을 개설한 것은 미스터피자가 처음이다.

이 상품은 신규 개점, 기존 매장 리뉴얼 및 이전 개장하는 가족점을 대상으로 하며, 미스터피자 본사의 보증으로 담보없이 가맹점당 최고 1억원을 타 금융기관 보다 낮은 금리인 약 6.9% (CD 연동+ 3%) 수준에 제공한다. 대출 기한은 3년이다.

‘미스터피자 가족점 전용 대출’ 상품은 기존의 창업 대출이나 프랜차이즈 대출과는 달리, 신용불량자만 아니면 신용 등급에 상관없이 무담보로 1억원을 대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국미스터피자는 신규 매장 개설이나 매장 이전 및 리뉴얼이 꼭 필요하나, 일시에 거액이 소요되는 가맹점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농협 중앙회와 함께 전용 대출 상품을 개설하였다. 이 상품을 통해 가맹점들은 미스터피자의 보증으로 대출을 받아 매장 영업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할 수 있게 되는 한편, 이자로 인한 부담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가맹점이 대출을 받으려면 금융기관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하며, 신용 등급에 따른 금액 책정으로 대출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또한 일반적으로 신용 대출의 경우에는 11-12% 이상의 이자를, 담보 대출도 약 8% 이상의 대출 금리를 적용하여 대출 받을 수 있었다.

미스터피자의 황문구 대표는 “가족점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겪는 어려움과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높은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농협에 전용 대출을 마련하였다. 미스터피자에서는 가맹점을 가족점이라고 부릅니다. 가맹사업은 가맹점이 한 가족처럼 모두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라며 가맹점 전용 대출 상품을 신설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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