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수도권 소재 일부 대학의 수시 2학기 전형이 시작되면서, 대부분의 수험생들이‘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즉 정시모집 전형 준비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수능 성공을 하려는 수험생들에게는 대학 합격을 위해 치밀한 지원 전략이 요구된다.

올해 전체 모집(389,584명) 가운데, 모집을 마친 수시1학기(6.9%)를 제외하고 수험생들은 일부 대학을 시작으로 전형이 진행중인 수시2학기 모집(41.4%)과 정시모집(51.7%)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업체 비타에듀(www.vitaedu.com)가 지난 10일까지 열흘간에 걸쳐 실시한 '내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은 어디라고 생각되나’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 결과, 전체 839명의 수험생 가운데 75.7%가 ‘서울 소재 대학에 갈 수 있다’고 답했다.

특히, 서울-연-고대 등 전학과와 의약계열에 갈수 있다고 답한 수험생도 26.5%(222명)를 기록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입시에서 수험생들은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연고대 어문계열 지망한 수험생 이모(남, 18)군의 지원 여부를 비타에듀-고려학력평가연구소 공동‘9월 모의수능 지원가능대학’서비스를 통해 분석한 결과,“두 대학 모두 지원 가능하고 11월 수능 당일엔 외국어영역, 수능 후 대학별고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면 합격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6, 9월 모의수능에서 언어, 수리(나)에서 줄곧 1등급을 유지한 이 군은 지난 6월에 비해 탐구과목은 3점 올랐고 외국어는 8점 떨어져 모의수능 표준점수 530점을 획득해 연세대 인문계열(배치 표준점수 540점)과 고려대 국제어문학부(배치 혼합점수 532점)에 각각 10점, 2점 차를 보여 연세대는 상향, 고려대는 소신 지원이 가능하다는 평가이다.(탐구영역 200점으로 총점 800점 기준)

수험생 가운데 10명중 2명(20.6%)은 자신의 현재 점수로 ‘지방 소재 대학에 갈수 있다’고 답했고 전문대학에 갈 수 있다고 답한 수험생은 3.7%에 그쳤다.

고려E&C 개요
입시·교육 전문가그룹 비타에듀는 구 한샘학원, 고려학원(현 비타에듀학원) 등으로 지난 40여년 동안 소비자의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아온 고려교육이 설립한 온라인 교육브랜드입니다. 비타에듀는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생생한 현장강의 및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수능영역 외에도 내신과 논술 등으로 서비스영역을 확대하며 온라인 교육종합사이트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vitaedu.com

연락처

비타에듀 정선기 홍보팀장 02-2001-9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