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쥴리 에듀테인먼트, 중국 유아동 인기 캐릭터 라이센스 사업 진출

일본NHK TV 인기 프로그램 도모모 중국 IP사업권자와 협약 체결
중국 내 방송중인 인기 캐릭터 프로그램으로 중국 유아동 캐릭터 시장 진출 의미

2018-08-22 09:00
  • 왼쪽부터 SMG 채널 영 TV(제작사 일흔문화) 여진엽 대표, 렌쥴리 에듀테인먼트 이대오 대표

    왼쪽부터 SMG 채널 영 TV(제작사 일흔문화) 여진엽 대표, 렌쥴리 에듀테인먼트 이대오 대표

  • 상해 백화점 도모모 캐릭터 행사

    상해 백화점 도모모 캐릭터 행사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22일 -- 어린이 교육 및 코딩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렌쥴리 에듀테인먼트(대표 이대오)는 중국 내 30개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는 인기 방송프로그램 캐릭터 도모모(중국명 ‘이야이야’)와 중국 내 라이센스 사업 전개를 위한 협약을 8월 16일 상하이 SMG미디어그룹의 채널 영 TV의 방송제작사인 일흔문화와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로 인해 양사는 도모모(중국명 ‘이야이야’)의 캐릭터 라이센스를 활용하여 다양한 머쳔다이징 사업을 펼치게 된다. 9월말부터 렌쥴리 에듀테인먼트는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중국 내 회원들에게 기획 공급하고, 일흔문화는 중국 내 방송프로그램 간접광고와 행사를 통해 협력 사업을 펼치게 된다.

렌쥴리 차이나 윤성택 이사는 “이번 계약으로 인해 중국 내 준비 중인 코딩 교육센터와 쿤밍 및 상해 키즈월드 놀이체험관 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1년새 300만명 규모로 성장한 중국 내 도모모 유아동 회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키즈월드는 국내에서 매년 110만명 이상이 찾는 유아동 전시체험놀이로 현재 일산 킨텍스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중이다.

렌쥴리 에듀테인먼트 개요

렌쥴리는 어린이교육방송제작 및 코딩교육전문회사로 국내 사업은 유치원 기관, 코딩교육센터, 공부방 프랜차이즈사업과 과기정통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와 KBSN과의 제휴로 코딩교원직무연수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회사이다. 아울러 연간 110만명의 회원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5000여평의 실내 놀이체험관 상상체험 키즈월드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 사업분야로는 국내 최초 중국의 2대 국영미디어그룹인 SMG미디어그룹과의 계약으로 현재 11개의 중국 내 방송채널에 당사의 어린이교육 종합편성물인 렌과쥴리의 찌무찌무탐험대를 방송중에 있으며 코딩교육프랜차이즈사업과 키즈월드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renzulli.co.kr

언론 연락처

렌쥴리 에듀테인먼트
황경순 이사
1877-5567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