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대한주택공사(사장 韓行秀)는 내년부터 100억 이상 전 건설공사로 확대되는 Value Engineering을 조기 정착시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공동주택의 설계 단계에서 디자인, 공법, 재료 등의 합리화를 통한 설계의 경제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5회 「2005 설계 VE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주공 용인서천지구(1, 4블럭)내 26동 1,370세대 아파트 및 부대시설을 대상으로 10월12일부터 10월25일까지 인터넷으로 응모를 받으며, 등수 내 입상자에 대하여는 기술용역(설계 및 감리) 적격심사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으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VE팀을 구성하여 팀명의의 참여를 요구하고 있으며, 최우수상 1팀에게 2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등 우수상, 장려상 각 1팀, 가작 4팀에게 총 4천9백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박정태 건축견적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건설분야에서 VE가 폭넓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 자세한 사항은 (http://itis.jugong.co.kr)에서 열람 및 응모신청

※ 설계 VE : 원설계자의 설계안에 대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별도의 VE팀을 구성한 후 설계내용에 대한 경제성 및 적용의 타당성을 기능별, 대안별로 검토함으로써 설계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원가관리의 중요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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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견적처 건축견적팀 팀장 박정태 031)738-4437, 44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