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폴, 바이오 헬스케어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중국진출을 위한 다자간 MOU 체결

우수 의료기술 중국 진출 발판 마련

출처: 아이도트
2018-08-28 11:00
  • 왼쪽부터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병원장 이재준, 버즈폴 공동대표 정재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주영범

    왼쪽부터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병원장 이재준, 버즈폴 공동대표 정재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주영범

  • MOU 체결 후 관계자 전원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MOU 체결 후 관계자 전원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28일 -- 인공지능 의료ICT 기술 기업인 주식회사 버즈폴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 과 함께 8월 27일 ‘바이오 헬스케어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중국사업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다자간 체결하였다.

버즈폴은 이미 중국 후난성의 중국투자그룹인 ‘중저그룹’으로부터 300만달러 시드투자를 유치해 인공지능기반 자궁경부암 시스템 ‘써비클리닉A.I.’의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한 바 있다. 현재 CFDA 허가 진행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고, 2019년 상반기내에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또한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 함께 뇌졸중, 치매 등 중국의 양로사업 정책에 맞는 인공지능 뇌졸중 진단 및 치매 예방 솔루션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노령화에 따른 중국정부의 양로사업 정책은 19차 인민대회에서도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정부차원에서 예방 위주의 의료 시스템을 강조하고, 중국의 건강한 문명 생활 방식을 지향하며 중대한 질병들을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적극적으로 노령화, 양로(養老), 효로(孝老), 경로(敬老)정책 체계에 대한 사회환경과 부합하여 의료와 양로사업의 결합을 촉진하고 노령사업 및 이와 관련된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응급진료 관리제도를 완벽히 갖추고자 중국 국가 위생부가 ‘급진과 건설과 관리 지침 시행에 관한 통지’, ‘돌발사건 긴급의학 구호의 제13차 5개년 계획(2016-2020년) - 구호 활동 및 긴급 의학에 대한 정신 및 계획’들을 내세우면서 응급 뇌졸중의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3자 협약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중국 사업 진출의 노하우 및 공신력을 기반으로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뇌졸중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전진평 교수의 발의로 시작되었으며, 현재 병원장의 전폭적인 지원 및 협조, 버즈폴의 자궁경부암 인공지능 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뇌졸중 질환에 있어 이미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버즈폴의 중국 사업 총괄인 후난성 합작법인의 최성원 총경리는 “중국의 뇌출혈이나 뇌경색 등 응급의학 분야는 당장 중국의 예방의학에 있어 중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으며, 노령화되는 중국 산업에 비추어 볼 때 조기에 치매를 진단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은 현 중국 시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 “버즈폴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 함께 그동안 버즈폴만의 중국 진출의 노하우 및 인공지능 개발 기술로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의 협업을 통한 서비스 진출을 통하여 발 빠르게 중국시장을 진출할 것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중국은 이미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서비스가 전세계 국가의 유수한 기업들이 진출해 천여개의 업체가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폐암·유방암 등의 분야에서는 이미 유럽국가의 훌륭한 기업들이 진출하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으로 버즈폴은 이미 스웨덴의 유방암 인공지능 업체와 부인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의 3자 협약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력과 결합된 서비스 지향 중심의 차별화로 중국 국가 정책과 부합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냄으로써, 현지 시장에 최적화되고 차별화되는 모델로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 앞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3자 중국 진출 협약을 통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그 동안 진행하였던 중국 프로그램을 통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에 있으며, 한국의 우수한 의료 인공지능기반 창업기업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마련 및 성공케이스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버즈폴 개요

버즈폴은 2014년 6월 창립 이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선정 및 각종 정부 사업에 선정 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인공지능 기반 자궁경부암 판독시스템 ‘써비클리닉A.I’ 개발하여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ido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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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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