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은 10일 베르쉐 과테말라 대통령, 폭스 멕시코 대통령, 사까 엘살바돌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허리케인 「스탠」으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각국에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전문에서 노 대통령은 「스탠」으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슬픔을 표명하고, 우리 국민을 대신하여 유가족과 희생자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또 각국이 어려운 시기를 조속히 극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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