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화) ~ 10월 28일(금)까지 진행되는 10월 ‘일상의 여유’는 시민 공모팀부터 프로 뮤지션까지 다채로운 공연팀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홍대 길거리 공연에서 실력을 쌓아 최근 음악채널을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정희’(10월 11일)‘를 시작으로, 크로스 오버 퓨전국악팀 ‘라퓨타’의 공연(10월 12일), 시민공모로 지원한 신예 락밴드 ‘지킬’ (10월 13일)이 이 주 동안 공연을 펼친다. 이후에 ‘자전거 탄 풍경’ 멤버 중 강인봉, 김형섭으로 구성된 ‘나무자전거’(10월 19일), 전자 바이올린, 전자 비올라, 전자 첼로로 구성된 전자 현악 4중주 ‘코라’(10월 20일), 락과 블루스의 결합 ‘라이어 밴드’(10월 26일), 어쿠스틱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음악과 춤이 조화된 ‘보윙스’ 공연(10월27일) 등 매일 색다른 모습의 무대가 마련된다.
서울 광장 예술 프로그램 <일상의 여유>는 11월까지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광장 문화행사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직장 및 대학 동아리, 국내 거주 외국인, 일반 시민을 위하여 서울문화재단 문화사업부 (담당자 이현아 : 02-3789-2148)에서는 상시 공모 접수를 받고 있다.
서울광장축제 <일상의 여유> 10월 프로그램
날짜프로그램 내용
10월 11일(화)임 정 희홍대 길거리 콘서트로 유명한 신인가수
10월 12일(수)라 퓨 타새로운 감성으로 다가오는 퓨전 국악팀
10월 13일(목)지킬감성적인 신예 락 밴드 ‘ 지킬’
10월 14일(금)안데스 음악 라파엘가을 느낌을 그대로 연주하는 안데스 음악 연주자
10월 18일(화)설장고 신동 김혜원/ 째즈 하모니카 이성규장고와 재즈 하모니카 공연
10월 19일(수)나무자전거신인 아닌 신인으로 태어난 나무 자전거(前 자전거 탄 풍경)
10월 20일(목)코라전통에 뿌리를 두고 새로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전자 현악 4중주
10월 25일(화)어린이 하모니카 연주단<팝콘>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어린이 하모니카 연주단
10월 26일(수)라이어 밴드한국적 느낌의 록음악을 연주하는 남성 4인조
10월 27일(목)보잉스어쿠스틱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음악과 춤이 융합된 특별한 공연
10월 28일(금)꺽정이와 푸돌이/ 요들러 장승일추억을 노래하는 포크듀엣, 스위스 민속음악 요들을 한국에 전하는 요들러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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