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나라에서의 출산율 저하는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왔으며 이러한 추세는 최근의 경제, 사회적 변화에 따라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산율 저하의 문제는 단순히 인구규모의 축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총인구수의 감소와 인구구성의 변화는 경제, 가족, 복지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저출산의 원인과 사회문제에 대하여 학계, 여성계, 의료계 등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와 단체에서 참여하는 토론의 장을 열고 우리시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 토론회 개요
· 일 시 : 2005. 10. 12(수), 14 : 00~16 : 30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컨벤션 센터
· 참 석 대 상 : 학계, 의료 분야 등 전문가, 여성, 종교계 등 시민단체 등 350여명
· 주요참석인사 : 시장, 시의회의장, 직능 및 시민단체 대표
· 주 관 : 시정개발연구원

- 토론회 운영 - 사회자 : 은기수 교수 (서울대 국제대학원사회학과)
· 발 표 자 : 최 문경 (국민대 사회학과 교수)
· 주 제 : 저출산·고령화 전망과 대응
○ 지정토론
- 보육정책 : 백 혜리 (서울 신학대 보육학과 교수)
- 성의역할 : 이 선이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
- 노 동 력 : 장 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 고령사회 : 김 동배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가족정책 : 변 화순 (한국여성개발원 연구위원)
- 보건의료 : 조 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교수)
○ 종합토론
- 양질의 인구와 모자보건 : 서 경
(대한산부인과학회저출산대책 TFT위원회 위원)
- 미혼모 양육환경 조성 : 한상순 (애란원,여성복지연합회장)
- ‘우리아이 우리가 키웁시다“ : 이순임(한국여신학자협의회사무총장)
- 낙태예방 운동 : 김 현철(낙태반대운동연합 실무책임자)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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