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1월 2일 주민투표시의 주민투표 용지가 포항, 경주, 영덕 등이 모두 찬성이 반대보다 앞에 오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윗칸이 반대, 아랫칸이 찬성 표기란으로 확정됨에 따라 투표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재자 투표용지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주민투표시에는 반드시 찬·반란을 분명히 확인 후에 동그라미 기표를 해야 한다.
특히, 주민투표용지와 젊은층도 물론이지만 특히, 농어촌지역의 노령인구가 많은 도내 시·군에서는 표기시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망 된다.
찬성단체 등에서는 찬성운동과 함께 찬성하는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윗칸 반대란에 기표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투표용지는 색깔이 없는 용지로 제작되며 오는 26일 모형이 공고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투표용지의 찬·반란 위치는 찬성 및 반대운동 단체 대표의 추첨에 의해 결정하였다.
아울러 부재자 투표시에도 반드시 11월 2일 오후 18:00까지는 관할선관위에 도착해야만 효력을 갖는다는 점도 유의하여 투표용지를 받는 즉시 찬반을 표기하여 이틀 전에는 도착하도록 미리 여유있게 발송 할 필요가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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