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돈자조금 400원/두, 한우자조금 20천원/두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이 재개되고 있고, 일본 등과의 FTA협상 진척에 따라 돼지고기를 비롯한 축산물 수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자조금 제도야 말로 국내 축산업을 지키는 것은 물론 국제 경쟁력이 있는 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마지막 제도적 장치라 하겠다.
자조금 납부실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지역 생산자단체, 농가 및 위탁 수납기관인 도축장 경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 주관으로 자조금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 홍보한 결과이다.
그러나 일부 한우농가의 경우 자조금 제도의 인식부족으로 출하시 자진 납부를 기피하는 사례가 있어, 유통구조상 대부분 식육업자가 도축신청을 하는 현 실정을 감안하면 식육업자가 부담해야 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거출된 자조금은 정부지원금과 함께 축종별 자조활동자금관리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축산물의 소비홍보, 유통구조개선, 농가교육 및 정보제공 등 국내 축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쓰여 지므로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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