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10월 12일 상주시를 방문하여 지난 10월 3일 상주자전거축제 사고 희생자 유가족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위로금 13,322,000원을 전달하여 위로·격려키로 했다.

이날 사고대책상황실을 방문하여 사고수습의 조속 마무리를 위하여 사망자와 부상자에 대한 보상을 위한 보상전담팀 및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사고피해자 보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반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할 예정이다.

한편 도에서는 향후 지역축제 및 연예인 초청행사 유치시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전 시군에 반드시 안전대책을 수립시행 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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