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광주의 의향과 예향의 전통을 살리고 시민의 염원을 담은 「민주의 종」 종각을 오는 11월 1일 시민의 날 타종할 계획으로 종 제작 및 종각 건립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민주의 종 종각은 민주항쟁의 현장인 금남로 1가 옛 경찰청 차고지 636평의 부지에 건립되며, 총 사업비가 1,461백만원(종 제작 880백만원, 종각건립 581억)이 소요되며,

‘04. 4. 30 (주)나우건축사 사무소(대표 나승문)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05. 4. 24 문화관광부와 협의를 완료한 후 금년 4. 25일 (주) 삼일종합건설(대표 최갑열)이 종각건립 공사를 착수하여 현재 종합공정 85%로써 지붕 보토 강회다짐 공사가 진행 중이다.

민주의 종은 지름 2.5m, 무게 30.5톤(8,150관)의 규모로 충북 진천군 소재「성종사」주관으로 제작되어 10. 14일 성능측정을 거쳐 10. 17일 종각 내에 설치될 예정이며, 종각은 전통한식 목조 23평 규모로 10. 24일 준공할 계획으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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