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톰, 세계 최대 핀테크 기술 콘퍼런스 ‘피노베이트 뉴욕’ 참가

‘오토패스워드’, ‘오픈페이먼트’ 제품 발표

출처: 이스톰
2018-10-08 09:20
  • 피노베이트 폴 뉴욕 행사에서 이스톰이 오토패스워드와 오픈페이먼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피노베이트 폴 뉴욕 행사에서 이스톰이 오토패스워드와 오픈페이먼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08일 -- 상호 인증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스톰(대표 우종현)이 세계 최대의 금융보안기술 경연장인 Finovate Fall NewYork 행사에 참가했다.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핀테크 기술 콘퍼런스에 대한민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자사의 솔루션 및 신기술을 전 세계 1500명 이상의 핀테크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피노베이트(Finovate)는 2007년부터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의 주요 도시에서 매년 한 차례씩 개최되는 핀테크 전문 기술 경연 행사로, 세계 주요 은행을 비롯해 기업의 고위 재무담당자, 임원, 투자자 등이 참관한다. 특히 이번 뉴욕 행사는 그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이스톰을 비롯해 사전 심사를 거처 선정된 80개의 기업이 핀테크 기술을 발표하였다.

이스톰은 상호인증을 뜻하는 ‘DualAuth(듀얼오스)’를 글로벌 브랜드로 정해 참가하였으며 자사의 로그인 보안 인증 제품인 ‘오토패스워드(AutoPassword)’와 상호인증 기술을 통해 수신자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거래를 성립하게 하는 ‘오픈페이먼트(OpenPayment)’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이스톰의 신희준 팀장은 “이 행사는 경쟁 프로세스를 통해서만 무대에 오를 수 있고 무대에서는 슬라이드와 동영상 사용이 금지되어 시연 위주로만 기술을 소개해야 해서 완성도가 높은 제품만 발표할 수 있다”며 “이스톰에서는 두 제품에 대해 짧은 시간 동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철저히 데모환경을 준비해 참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스톰은 전시 부스에서 스마트폰을 근처에 대는 것만으로 상호 정보를 자동으로 확인하는 간편 결제 기술인 ‘오픈페이먼트’ 제품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서비스가 제시한 비밀번호를 확인만 하면 되는 ‘오토패스워드’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하여 부스를 참관한 핀테크 관계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스톰의 우종현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미국과 캐나다의 은행 및 금융기업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와 현재 사업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남미, 유럽,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적인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밝히고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톰은 보안 인증 기술의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하기 위해 ‘듀얼오스’라는 법인으로 관련 사업 부분을 독립시킬 계획이다.

㈜이스톰은 ‘사람이 본인의 자리에서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을 만드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 1999년 설립하여 자산운용사 중심으로 금융권 시스템 및 기업용 SW를 개발해 왔으며, 랜섬웨어를 원천 차단하는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인 ‘파일링박스’를 만들어 경찰청, SK텔레콤, KB국민은행, NH투자증권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공급해 오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핀테크 보안인증 솔루션 개발을 시작해 OTP를 이용한 서비스/사용자 상호 인증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AutoPassword) 이를 KT, VP, 개인정보보호협회 등에 공급하고 있다.

오토패스워드: http://www.autopassword.com/kr/

웹사이트: https://filingclou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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