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지하철2호선은 1호선에 비해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시민이 지하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였다. 특히 장애인, 임산부, 여성 이용객들을 위한 역사출입구 음향유도기 설치,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확충 및 여성용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유아용 수유시설과 에티켓 벨 및 비상호출 버튼설치 등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지하철로 다가갈 것이다. 또한 전동차 내에는 휠체어 공간이 확보되어 있고 시각장애인용 음향유도기, 청각장애인 시각경보기 등도 설치되어 있다.

1호선에 비해 지하철2호선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를 대폭 확충하여 노약자 및 장애인, 여성의 편의를 도모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역사출입구 음향 유도기 설치, 장애인용 승차권 발매기 및 개집표기를 설치 및 각 역마다 지상과 지하를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를 1~2개소 설치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시간 절약을 절약토록 했다.

※ 1호선 대비 엘리베이터 5→ 69개, 에스컬레이터 90 → 208개로 확충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로 지하철 이용에 여성의 비중이 높아지는점을 고려하여 여성화장실 변기수를 남성화장실의 변기수(소변기+대변기)와 동일하거나 많게 설치하여 여성이용이 편리토록 하고, 정거장마다 유아용 의자, 기저귀 교환대, 유아용 변기를 1개소씩 설치하여 용변시 유아와 함께 화장실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다목적 화장실로서 수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유아의 안전성 확보 및 사용이 용이하도록 설치하고, 모든 여자화장실에 에티켓 벨(물 흐르는 소리 음향장치)을 설치하였다.

여성화장실 내 식별이 용이한 적색의 비상호출버튼을 설치해 위급시 역무원의 신속한 도움이 가능하고 정전 시에도 비상 호출버튼에 램프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치하였다.

역세권 환승주차장 및 전 정거장에 자전거보관소 설치로 지하철 이용시민 편의 도모

주차면수 : 1,104면(문양 194, 용산 608면, 신매정거장 302면)

자전거보관소 : 3,358면(26개 전 정거장 설치)

정거장 26개소 중 19개소는 섬식 정거장으로 중앙부 승강장에서 상·하행 동시 이용이 가능하고 7개소는 1호선과 동일한 상대식 정거장이다.

1호선은 30개 정거장중 상대식 29개소, 섬식 1개소(안심정거장)

※ 지하철 이용시 하차 정거장을 지나쳤을 경우 섬식정거장은 바로 내려서 반대편으로 지하철을 타면 편리하나 상대식 정거장은 대합실까지 1층을 올라가서 반대편으로 승차해야 하므로 다소 불편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공보관실 진수일 053-803-2213 F.053-803-2209
지하철건설본부 계획과장 박재순 053-640-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