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언론 관계 구축을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동지사 대학 오오타 오사무(太田 修) 교수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김동규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김동규 교수는 “올해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번 세미나는 한일 양국의 저널리즘 과제와 본연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미래지향적인 논의를 펼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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