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와이어)--경기도농업기술원은 13일 종자관리소 연천분소에서 도농림수산위원장, 농림수산위원, 연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장 및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자관리소 연천분소 (경지정리, 창고, 관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연천분소는 지난 2002년 서울항동포장 매각하여 2004년도에 경기북부 지역인 연천에 25.3ha의 토지를 매입, 종자생산에 필요한 포장조성과 종자보관창고, 건조정선창고, 농기계보관창고, 자재창고, 관리사를 신축하여 첨단 종자생산 기반시설을 완료했다.

종자관리소 연천분소는 토지매입25.3ha(84억6천2백만원), 기반정비 25.3ha (15억4천2백만원), 창고, 관리사신축 600평(14억8천5백만원)등 총 115억원이 투입되어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연천분소가 경기북부지역의 종자생산기지로 역할을 다함은 물론, 농가들이 직접 찾아와서 보고 배울수 있도록 산교육장으로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을 대비한 종자생산 전진기지로서 역할과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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