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푸껫 노선은 매주 水, 土 20시 15분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 1시에 푸껫에 도착하며, 푸껫발은 木, 日 오전 2시에 출발하여 같은날 오전 10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 노선에는 약 260석 규모의 B767기종이 투입되어 운항될 예정이다.
아시아나는 지난해 말 동남아 지역을 휩쓴 쓰나미의 영향으로 2004년 12월 27일 푸껫발 인천행(OZ748) 항공편을 마지막으로 이 노선에 대해 운항을 중단을 한 바 있다.
'타이의 진주'로 불리는 푸껫은 쓰나미의 가장 큰 피해지인 파통 비치와 주요 해변의 복구가 완료되어 동남아 최고 휴양지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는 현재 火, 水, 金, 土, 日 주 5회 운항중인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대해 오는 31일(月)부터 두편을 증편하여 매일 한편씩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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