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2005년도 하반기 중소기업 이전기술개발사업’에 37개 업체를 선정하여 19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전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이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이전받아 실용화·상품화 하는데 소요되는 추가 개발비용을 지원(개발비의 75%이내, 1억원까지)하는 사업으로, 이미 상반기에는 60개 업체에 4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중기청은 지난 7.18~8.17일까지 희망업체를 접수받아 각 지방중소기업청의 현장평가와 전문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기술성·사업성 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37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0개(54%), 비수도권이 17개(46%) 업체이며, 기술분야별로는 화공·바이오 분야가 17개, 전기·전자 및 정보기술 분야가 각 7개, 기계·금속분야가 6개 업체다.

중기청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 10월중 전문기관과 기술개발 협약체결을 하고 개발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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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과 과장 이종대 사무관 윤칠현 042-481-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