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SIA, 신재생에너지·IoT분야 기술공개세미나 개최

11월 6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기술현황 및 비즈니스 모델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30일 --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이하 KESSIA, 회장 장명섭)는 11월 6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신재생에너지와 IoT 관련 기업, 연구기관, 학계,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기술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新 성장동력(Growth Engine)으로 주목받는 에너지신산업과 IoT산업의 국내외 기술 동향 및 추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5대 신산업으로 지정된 에너지신산업, IoT가전,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전기·자율차 산업 분야 가운데 에너지와 IoT 관련된 기술 현황과 산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스마트 홈 소개 및 성공사례(그립 정연규 사장) △IoT 플랫폼을 이용한 태양광 O&M 서비스 모델의 미래(로젠솔루션 정종성 차장) △신재생에너지 기반 ESS 기술개발 동향과 비즈니스모델 및 추진방향(전력연구원 조성민 박사) △Linux 기반 지능형 IoT 시스템 플랫폼과 통합 검증시스템(FA리눅스 박문식이사)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KESSIA는 이번 세미나는 에너지와 IoT 산업 분야의 연구자 및 임직원들이 기술 현황 및 비즈니스 모델 공유를 통해 산업 발전의 흐름을 읽고 미래 비즈니스를 고민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석자들의 기술과 의견 교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IoT분야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융합될 수 있는 밑거름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11월 6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ESSIA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개요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는 2003년 2월 18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산하기구로 창립됐으며 2013년 3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민간 부문에서의 임베디드 산업 확산을 지원하고 대·중·소기업의 협업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정책추진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산업계 의견을 제시하여 궁극적으로 임베디드 산업계의 경쟁력 강화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첨부자료:
사전보도자료_2018_공개기술세미나_20181029_수정.hwp

웹사이트: http://kessia.kr

언론 연락처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IT융합팀
문은진 선임
02-2132-0758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