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제11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개최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 11월2일까지 노원구청 2층 갤러리에 작품 전시

  • 제11회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 개장식

    제11회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 개장식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30일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제11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나눔과 소통의 미학(美學)전’ 개장식이 29일(월) 오후2시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노원구장애인미술전은 다운복지관, 북부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총 6개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장식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축사, 테이프 커팅이 이루어졌다.

이번 미술전은 도예 작품 포함 70여점이 전시되어 지역사회주민들에게 장애인 예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미술작가들에게 창작발표의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장애인미술가의 발전과 예술 문화 증진에 기여한다.

미술전에 참여한 작가 송00(지체1급)은 많은 분들이 관람하셔서 우리의 작품을 마음에 담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미술전을 통해 작품을 전시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시소감을 남겼다.

노원구 장애인 미술전은 매년 노원구 지역 내 장애인 예술작가들 및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의 장으로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장애인 문화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본 미술전은 2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노원구청 2층 갤러리에서 장애인미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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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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