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보유자 300명 돌파
대전광역시는 지난해 8월 관련 조례 공포와 함께 시행한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 시행 이후 13일 현재까지 59,193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해 활동중이며 이 중 15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자원봉사자에게 마일리지증을 발급하여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증 소지자에게는 대전시에서 설치 운영하는 문화·체육·놀이시설 등의 시설 이용료중 5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시 집계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는 현광순씨(동구 자양동)로 주로 구청 자원봉사센터 행정도우미로 활동해 1,195 시간을 활동, 1위를 차지하였으며, 다음으로 복지시설 자원봉사 활동에 주력 해온 강미선씨(중구 부사동)가 1,194시간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양로원등지 를 돌며 수지침 봉사활동을 펼쳐온 김상경씨(서구 괴정동)가 3위를 기록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음식점, 이·미용업소, 병원, 장례식장 등 민간부문으로 감 면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더 큰 인센티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누적 시간별로 봉사왕(1000시간 이상), 금장(700시간 이상), 은장(500시간 이 상), 동장(300시간 이상)의 인증배지를 수여해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자 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드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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