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임직원 1만명으로 구성된 ‘KT 사랑의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태풍 루사, 북한 룡천역 폭발사고와 남아시아 쓰나미 피해 때에도 각각 1억원 상당의 이재민용 구호품 세트를 지원한 바 있고, 9월 태풍 ‘나비’가 울릉도를 강타했을 때도 봉사단과 함께 구호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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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언론홍보팀 황대운 과장 02-730-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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