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국체육대회에는 16개 시·도 선수와 해외동포 선수 및 임원 등 24,214명(임원 6,118, 선수 18,096) 참가하여 각자 고향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펼친다.
종목으로는 정식종목(40개), 시범종목(1개), 전시종목(10개) 등 총 51개 종목으로 세부종목은 다음과 같다
정식종목 :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럭비, 사이클,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유도, 검도, 궁도, 양궁, 사격, 승마, 체조, 하키, 펜싱, 배드민턴, 태권도, 조정, 볼링, 인라인롤러, 요트, 근대5종, 카누, 골프, 보디빌딩, 우슈, 수중, 세팍타크로, 소프트볼, 트라이애슬론
시범종목 : 스쿼시
정식종목 : 배구(여자9인제), 복싱(여자), 검도(여자단체), 체조(스포츠에어로빅), 수상스키, 산악, 세팍타크로, 당구, 공수도, 바둑
특히, 이번 대회는 울산광역시 승격 후 최초로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이며, 조정과 카누 등 일부 종목의 경기가 울산의 젖줄 태화강에서 열린다.
아울러, 이 대회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지역간·계층간의 갈등 해소를 위한 체육과 문화가 어울리는 화합축전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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