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복원된 청계천 광통교 앞 사옥 마당을 대폭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방문객을 위한 열린 쉼터로, 그리고 친환경 열린 관광문화의 전시ㆍ공연ㆍ홍보 공간으로 조성키로 하였다. 아울러 현재 지하 1층에만 있는 관광안내소를 지상에도 배치하여 여행정보 및 관광 홍보물 제공에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금년 11월말에 완공될 ‘관광문화마당’ 에는 분수식 야외무대, 놀이마당, 휴게 공간, 관광안내소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야간에는 마당 바닥조명과 무대 및 분수조명이 ‘청계천’ 과 조화를 이루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사 사옥 지하 1층에 있는 관광안내전시관과 연결하여 조성될 ‘관광문화마당’ 은 공사 티투(T2 : Tourism Tower) 빌딩을 한류의 바다로 만들어 나가는 첫 걸음이다.

관광공사는 열린 ‘관광문화마당’ 조성과 관련하여 10월 12일부터 1개월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관광문화마당” 명칭 공모를 공사 홈페이지(visitkorea.or.kr)를 통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당선작은 한국관광카드(Korea Travel Card) 등의 경품을 시상하고, 명칭공모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하여 개장행사에도 초대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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