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DS(Self-Managing Dynamic System)는 컴퓨팅 자원을 가상화하는 정보기술 인프라로 고객들은 비즈니스 서비스를 좀 더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더욱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인프라는 IT 지식이나 관리 정책들을 담고 있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시스템에 소프트웨어 모델의 형식으로 구현되며 결국 IT 운영을 합리화 하여 IT 전문가들이 좀더 비즈니스 요구사항 대응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들은 증가하는 IT 환경의 복잡함과 비용에 발목이 잡혀 비즈니스 가치를 구현하는데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가상화는 IT인프라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기술이지만 시스템 스스로 관리를 하는 SMDS라는 큰 접근법이 먼저 도입돼야 합니다.” 라고 밝힌 앤드류 리 (Andrew Lees)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툴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금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가상화 및 관리 기술 로드맵, 광범위한 업계 지원을 통해 고객들이 좀 더 신속하게 가상화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MDS 비전을 향한 또 다른 진보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고객들이 동적인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버추얼 머신 환경하에서 윈도우 서버 시스템 제품군에 대한 좀 더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하며 간편한 라이선스 정책을 발표했다. 이 개선된 라이선스 정책은 오는 2005년 12월 1일부터 볼륨 라이선스 (volume license) 정책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수정된 리테일 및 OEM 라이선스는 새로운 제품 버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역시 2005년 12월 1일부터 적용된다.
· 윈도우 서버 2003 R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Windows Server 2003 R2 Enterprise Edition) 과 윈도우 서버 “롱혼” 데이터 센터 에디션 (Windows Server “Longhorn” Datacenter Edition) 에 대한 새로운 가상화 사용 권리 라이센스는 효율적인 서버통합 환경 구현을 가능하게 함: 올해 말 발표될 윈도우 서버 2003 R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라이선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하나의 서버에 최대 4개의 가상 인스턴스 (virtual instances)를 추가 비용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윈도우 서버 플랫폼을 통한 서버 통합으로 한 차원 높은 비용 절감을 할 수 있게 됐다. 코드명 “롱혼”의 윈도우 서버 데이터센터 에디션 라이선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하나의 물리적인 서버에 무한정의 가상 인스턴스를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 러닝 인스턴스 (Running instance)라이선스를 통한 윈도우 서버 시스템 제품군의 가치와 유연성 향상: 러닝 인스턴스 라이선스 고객들은 윈도우 서버 시스템 제품군의 모든 비활성 또는 저장 인스턴스에 대한 라이선스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백업이나 복구 등을 포함 무한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저장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정기간에 운영되는 최대수의 라이선스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 다이나믹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포터블 라이선스(Portable Licensing)는 고객들이 물리적인 서버에 라이선스된 윈도우 서버 시스템 제품을 간편하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함: 고객들은 하나의 라이선스가 부여된 서버 박스에서의 활성 인스턴스를 제한 없이 다른 서버 박스로 이동시킬 수 있다. 이 경우 물리적인 서버에는 윈도우 서버 시스템 제품 라이선스가 있어야 한다.
· 자원 사용에 따른 프로세서 당 라이센서를 통한 라이센싱 개선: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비즈톡 (BizTalk) 서버, ISA 서버 등과 같은 제품은 프로세서 당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윈도우 서버 시스템 제품군으로 고객들은 사용하고 있는 가상 프로세서 수에 대한 라이선스 부과를 통해 하나의 머신에 여러 개의 인스턴스를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상화 관리 모델, 디바이스 가상화 관련 스펙 등에 대한 표준화 등 가상화 기술의 상호운영성(이기종 환경)을 위해 업계 전반에 걸쳐 노력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버추얼 하드 디스크 (VHD, Virtual Hard Disk) 포맷에 대한 로열티를 부담할 필요가 없는 라이선스를 제공, 관련 제품 공급자가 새롭고 혁신적인 가상화 머신 관리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공통적인 파일 포맷은 고객들로 하여금 보안, 신뢰성, 비용 효율성 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고 통합적인 제품 지원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VHD 포맷에 투자하는 고객들은 향후 윈도우 가상화 기술에 대한 로드맵을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VHD 포맷은 현재 버추얼 서버 2005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업계 선두적인 기업들이 가상화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방형 접근법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아크로니스 (Acronis Inc.), 아킴비 시스템스 (Akimbi Systems), BMC 소프트웨어 (BMC Software Inc.), 콘소니카 (Consonica), 에뮬렉스 (Emulex Corp.), 길레스 볼란트 소프트웨어 (Gilles Vollant Software), 레오스트림 (Leostream Corp.), 플레이트스핀 (PlateSpin Ltd.), 폴리서브 (PolyServe Inc.), Q로직 (QLogic Corp.), 퀘스트 소프트웨어 (Quest Software Inc.), 서지엔트 (Surgient), 울트라백 소프트웨어 (Ultrabac Software), 젠소스 (XenSource Inc.) 등이 그들이다. 이들 기업들은 버추얼 서버 2005 R2을 통합하거나 VHD 포맷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AMD (Advanced Micro Devices Inc.), 델 (Dell Inc.), 후지쯔 (Fujitsu Ltd.), HP, 히타찌 (Hitachi Ltd.), IBM, 인텔, NEC, 유니시스 등과 같은 마이크로프로세서 및 하드웨어 제조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개발 솔루션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개발 솔루션은 고객들이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 성공적인 동적인 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가상화는 델의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전략의 핵심으로 데이터센터의 핵심 요소 표준화, 활용 확대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라고 밝힌 피터 모로스키 (Peter Morowski) 델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그룹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은 “델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전략적인 파트너들과 델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가상화 경험을 이용한 기술 개발로 델의 고객들에게 보다 동적이고 관리 가능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약속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하이퍼바이저 (hypervisor) 기술을 기반한 가상화 기능을 윈도우 플랫폼에 포함할 예정이다. 가상화 기능은 윈도우 서버 “롱혼” 제품부터 포함되어 공급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자원 최적화와 버추얼 머신의 제품 수명 주기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Microsoft System Center) 제품군에 대한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및 자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는 고객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와 관련된 툴로 비주얼 스튜디오 2005 팀 시스템 (Visual Studio 2005 Team System), 마이크로소프트 오퍼레이션 매니저 2005 (Microsoft Operations Manager 2005), 시스템 매니지먼트 서버 2003 (Systems Management Server 2003)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물리적인 혹은, 가상화 환경 하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도입, 모니터, 업데이트 등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기술 향상을 위한 투자도 지속할 예정이다. 이러한 투자의 결과물은 윈도우 서버 “롱혼”부터 포함될 예정이다. 윈도우 서버 “롱혼”은 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은 물론 한 차원 높은 동적인 플랫폼 일관성 및 ID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버추얼 머신이 주류에 합류하고 대규모로 도입되고 있기 때문에 관리성, 자동화, 보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이 더욱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힌 토마스 비트먼 (Thomas Bittman) 가트너 (Gartner Inc.) 연구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는 “가상화 기능이 좀 더 상용화되면서 이러한 이슈는 고객들의 동적인 인프라 구축 지원에 있어서 실질적인 차이점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라고 전망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진환 과장/인혜란 02-531-8266/4581
KPR 조철웅/성경아 02-3406-2272/531-8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