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잔혹하게 슬픈 연쇄살인 <오로라공주>. ‘ 기다려…다 끝나가…늦어서 미안해’란 사연있는 카피를 선보이며 2차 포스터를 공개했던 10월1일부터 인지도가 급상승하여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가장 빠르게 등극함과 동시에 10월 개봉작 중 커플호감도를 묻는 이벤트 폴에서도 엄정화, 문성근 커플이 1위를 달리는 등 흥행의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각 극장별 리서치를 통한 기대작 순위에서도 10월 첫주의 <내생애…>, 10월 셋째주에 개봉예정인 <새드무비>에 이어 10월 말개봉예정인 <오로라공주>가 그 뒤를 잇고 있는 것. 장르의 다양함과 완성도 높은 장품을 선호하는 관객들의 기대치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어서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0월 4일~9일까지 아트서비스에서 실시한 리서치결과 (온라인 : NATE 영화, 오프라인 : CGV 용산, 인천, 대전, 서면, 코엑스 메가박스)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봉작 중 현재 <새드무비>가 73.7%로 인지도와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오로라공주>가 53.6%로 2위에 등극했다. 또한 10월 11일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검색순위가 10위권 내로 진입하는 등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10월 10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진행중인 10월 가장 기대되는영화 속 커플에 <오로라공주>속 연쇄살인범과 그녀를 쫓는 형사 역의 엄정화와 문성근이 43.1%로 <야수와 미녀>의 류승범, 신민아의 25.9%를 크게 앞질러 1위를 달리고 있는 것. 이는 스타성 강한 배우들을 앞세운 타 작품들과는 달리 탄탄한 입소문을 다져 온 <오로라공주>의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박하사탕><오아시스> 등 한국영화의 보고와도 같은 이스트필름의 작품인 부분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또한 타 작품들이 10대후반에서 20대 초반의 관객들에게 인지율이 집중되어있는 반면, <오로라공주>는 10대와 20대, 30대까지 고른 인지도 분포를 나타내고 있어 폭넓은 관객층을 형성해 가고 있다는 분석이 가능해 10월 말 본격 개봉을 앞두고 흥행 청신호인 셈.

연이은 살인사건, 다섯 명을 죽이며 오로라공주 스티커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대담한 범인 정순정 (엄정화)...범행의 치밀함에 놀라고 누구도 예상치 못한 충격적 비밀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잔혹하게 슬픈 연쇄살인극' <오로라공주>는10월말, 그 숨겨진 비밀을 공개하기 위해 마무리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9일 대대적인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일반에 첫선을 보일 예정. <오로라공주>는 올 하반기 작품성과 흥행력을 겸비한 한국영화 기대작으로서의 각계각층의 기대감이 날로 급상승하고 있어 그 결과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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