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병원,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7년 시행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선정

2018-11-27 18:30
  • 국립나주병원 공공의료계획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국립나주병원 공공의료계획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나주--(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27일 --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6일(월) 제1회 공공보건의료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기관상과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는 전국 185여개 국립대 및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 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 4개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국립나주병원은 2012년부터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5년 최우수, 1년 우수)으로 선정됨으로써 우리나라 및 호남지역의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국립나주병원장(원장 윤보현)은 “앞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등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는 권역 거점 병원으로의 역할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기관의 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나주병원 개요

국립나주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호남권 유일의 국립정신병원이며 책임운영기관이다. 전문정신의료기관으로 450병상의 입원 병상을 운영 중이며 정신장애 진료를 위해 기분장애 클리닉, 소아 청소년 정신장애 클리닉, 노인 정신장애 클리닉의 전문 외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일찍이 개방병원 제도를 전면적으로 도입하여 ‘자연치유’의 남다른 치료 효과를 각인시켰으며 가족적인 치료 환경과 체계적인 재활치료 프로그램, 지역 공공정신보건사업의 중추적 병원으로서 2015년~2016년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참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ajum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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