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18년 정신보건사업 발전대회 개최

전라남도 정신보건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

2018-12-03 15:10
  • 2018 전라남도 정신보건사업 발전대회

    2018 전라남도 정신보건사업 발전대회

나주--(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03일 --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보현)는 11월 29일(목)~30일(금),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2018년 정신보건사업 발전대회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개최했다.

이번 발전대회는‘워라밸(Work &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전라남도 22개 시·군 정신보건사업 관계자 및 실무자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의 업무소진예방과 재충전을 위하여 2015년부터 매년 정신보건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전대회에서는 소통커뮤니케이션, 도전 골든벨 및 전남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였고,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서정석 교수의 ‘소진으로부터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2개 기관(영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발표 및 그룹토의를 진행하여 실무자들의 소진 회복과 역량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윤보현 센터장은 “전남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애써주신 정신보건사업 관계자 및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우리 모두 성장과 발전을 통하여 2019년도에도 전남도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립나주병원 개요

국립나주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호남권 유일의 국립정신병원이며 책임운영기관이다. 전문정신의료기관으로 450병상의 입원 병상을 운영 중이며 정신장애 진료를 위해 기분장애 클리닉, 소아 청소년 정신장애 클리닉, 노인 정신장애 클리닉의 전문 외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일찍이 개방병원 제도를 전면적으로 도입하여 ‘자연치유’의 남다른 치료 효과를 각인시켰으며 가족적인 치료 환경과 체계적인 재활치료 프로그램, 지역 공공정신보건사업의 중추적 병원으로서 2015년~2016년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참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ajum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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