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김철신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의원, 시군의회 의장, 언론인, 그리고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시찰단이 금년도 마지막 F1 그랑프리 레이스가 개최되는 중국 상해를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방문한다.

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의 핵심 선도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의 유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서 실제로 작년부터 F1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는 이웃나라 중국을 방문하여 그 규모와 개최효과 등을 직접 살펴보기 위한 목적이다.

중국 F1 대회는 10. 14(금)부터 10.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데, 전남도 시찰단은 개최기간 동안 F1 대회 전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며, 그밖에 경기장 내부 및 주변시설 등을 시찰하고 관련인사 등을 면담할 계획이다.

한편,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 그랑프리(F1 대회)는 3월부터 10월까지 전세계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열리는 자동차경주대회의 최고봉으로서, 올해는 호주 멜버른에서 시작하여 중국 상해에서 끝을 맺게 되며, 전체 19경기 결과를 종합 합산하여 드라이버(선수)부문과 컨스트럭터(자동차 제조회사) 부문의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공보실 방준한 062-607-4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