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특별한 추억을 위한 크리스마스 액티비티 Best 6 선정 발표

한국 국적 응답자들, ‘액티비티’ 우선 70% 이상
N서울타워에 초대형 ‘클룩’ 트리 설치, 이벤트 통해 산타마을 체험권도 증정

2018-12-14 10:00
  • N서울타워에 설치된 초대형 클룩 크리스마스 트리

    N서울타워에 설치된 초대형 클룩 크리스마스 트리

  •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클로스 마을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클로스 마을

홍콩--(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4일 --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함박눈과 함께 2018년을 마무리하는 시간 또한 당겨지는 순간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특별한 추억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이 늘고 있다. 특별한 날에 따라 혹은 기분에 따라 액티비티를 정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클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행자 대다수는 항공편과 호텔을 선택하기 전 ‘현지에서 할 것’들에 대한 고민을 우선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총 2400여명의 응답자 중 63%가 항공편 예약과 숙박 예약 전 ‘액티비티’부터 우선 정한다고 밝혔고, 특히 한국 국적의 응답자들은 이 비율이 70%가 넘었다. 이처럼 최근 가장 중요한 선택지가 된 ‘액티비티’, 한국부터 핀란드의 산타마을까지, 전세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벌써부터 따뜻해지고 있다.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상상 속에서만 그렸던 꿈의 크리스마스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크리스마스 세계에 금세 도달할 수 있다.

1. N서울타워 ‘초대형 클룩 트리’

서울의 대표 전망대인 N서울타워에서는 7m 높이의 초대형 ‘클룩’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날 수 있다. 트리에는 열기구, 눈사람 등으로 크리스마스와 여행을 상징하는 조명이 화려하게 장식됐고, 루돌프가 이끄는 커다란 썰매도 설치돼 누구든 트리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사진을 남길 수 있게 포토존으로 조성됐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한 최적의 사진 명소다.

현재 클룩 앱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한 장은 무료로 주는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내년 1월 6일까지만 진행된다.

2. 핀란드 산타클로스 마을 3박 4일 투어

클룩에서 ‘산타 클로스 만나기’를 통해 헬싱키를 탐험하고 산타 클로스 빌리지를 방문해보자. 어린시절 향수를 추억하기에 제격이다. 이 곳에 공짜로 가는 방법이 있다. 앞서 소개한 ‘클룩 트리’를 만나러 N서울타워에 방문한다. 이후 메인 광장에 위치한 ‘클룩 전용 창구’에서 클룩 앱으로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권을 구매하고 응모지를 작성하면 고객 1명을 추첨해 핀란드 헬싱키 왕복 항공권(2매)과 로바니에미 산타마을 3박 4일 투어 상품(2인)을 준다. 제세공과금은 당첨자가 부담하면 된다.

3.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연말이 되면 독일 전체가 특히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든다. 독일은 각종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탄생지로서 ‘크리스마스 본고장’으로도 불리는 곳이다. 약 600년의 전통을 지닌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에 클룩의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며 다양한 먹거리와 기념 케이크인 ‘레브쿠헨 진저브레드 케이크’도 한 입 맛볼 수 있다. 도시 속 중세도시 광장이 선물이 가득한 겨울의 원더랜드로 변신하는 순간을 지켜볼 수 있다.

4. 암스테르담 빛의 축제 수상크루즈

암스테르담 빛의 축제가 이번 12월과 1월 단 두 달 동안 운영된다. 낭만적인 겨울을 즐기기 위해, 암스테르담의 상징인 도시 운하를 따라 75분간 크루즈를 타며 즐길 수 있다. 암스테르담 빛 축제 페스티벌, 워터컬러 크루즈로 명명된 배를 타고 암스테르담 곳곳을 밝히는 조각품 등을 구경하며 편안히 이브를 맞는다. 인기상품인 만큼, 클룩을 통해 미리 구입하고 탑승할 것을 추천한다.

5.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의 가장 큰 테마파크인 ‘홍콩 디즈니랜드’에도 크리스마스를 위한 환상적인 경험이 준비돼 있다. 이미 11월 중순부터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인 홍콩 디즈니랜드는, 늘 많은 사람들이 붐빈다. 클룩에서 예약하면, QR코드 입장으로 대기 줄을 건너뛰고 바로 입장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복장을 갖춰입은 디즈니의 캐릭터들을 만나며 마치 ‘동화 속 크리스마스 세상’에 온 것같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6. 마카오 루이스 얀 매직 쇼

만약 여유가 있다면 마카오로 건너가 세계적인 마술사인 ‘루이스 얀’의 매직쇼를 감상해보자.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딱 하루만 열리는 ‘루이스 얀 매직쇼’는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정통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이다. 단 하루만 열리는 마술쇼, 클룩을 통해 미리 좌석을 확보할 수 있다.

클룩 개요

클룩 테크놀러지는 2014년 홍콩에서 이썬 린, 에릭 녹 파, 버니 시옹 등 3인에 의해 설립된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창업자인 에릭 녹 파와 이썬 린이 투자은행 시절 네팔에 여행을 갔다가 떠올린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여행 전에 해당 상품과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고 홍콩으로 돌아와 구체화한 끝에 창업했다. 클룩이란 이름은 ‘계속 찾아본다’라는 뜻의 ‘Keep Looking’이란 뜻을 담고 있다. 현재까지 세쿼이어 캐피탈 (에어비앤비, 애플, 인스타그램 등 주요 투자사), TCV,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총 3400억원(3억달러)을 투자받았다.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미주 등에서 16개 지사를 운영 중이며, 800여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에서 근무 중이다. 총 250여 개 도시에서 6만여 건의 액티비티를 판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k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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