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os, 종양학 분자 진단 포트폴리오 한국 진출

출처: 입소스
2018-12-18 08:00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8일 -- Ipsos는 자사의 종양학 분자 진단 모니터를 한국시장으로 확대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2006년부터 한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종양학 모니터를 보완 강화하는 이 연구는 아시아의 주요 시장인 한국의 역동적인 종양 생체표지자 검사 시장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다.

종양 분자 진단 모니터는 암 치료 의사로 구성된 패널 및 병리학자 패널을 대상으로 한 다중 이해관계자 연구로, 미국, EU5, 일본, 호주 및 중국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응답자는 신원 정보를 삭제한 환자 및 샘플 기록 형식을 이용하여 임상 환경에서 각 암 환자와 생검 조직 샘플을 검사한 방법을 보고하게 되며, 사용된 생검 유형, 검사된 각 생체표지자에 대한 방법론 및 검사 브랜드별 분류, 소요 시간, 검사 장소, 그리고 개별 생체표지자 검사의 추진 요인과 장애 요인이 포함된다.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이 연구는 비소세포성폐암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향후 연구에 다른 암 질환을 추가할 예정이다. PD-L1, ALK, ROS1, EGFR and EGFR T790M, cMET, BRAF, dMMR/MSI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생체표지자에서 실제 임상 근거 정보를 수집한 이 연구에서 얻은 모든 데이터는 현재 사용가능하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Ipsos 담당자 Pieter De Richter는 종양학 분자 진단 포트폴리오에 대해 아래와 같이 언급하였다.

“Ipsos 분자 진단 모니터를 이용하여 전 세계의 종양학 생체표지자 검사 환경의 급속한 진화를 상세하게 맵핑할 수 있었다. 제약 회사 및 분자 진단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변화가, 특히 한국 시장을 어떻게 형성했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MDx 모니터는 활용, 추진 요인, 장애 요인 및 기타 다양한 기술 매트릭스 등 한국의 매우 복잡한 검사 환경에 대한 여러 이해관계자의 관점을 제시한다. 약물치료에 중점을 둔 종양학 모니터와 함께 이러한 인사이트를 참고하면 생체표지자 관련 항암 약물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 있거나 새로운 종양학 검사 키트 또는 생체표지자 검사 솔루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회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Ipsos Healthcare 개요

Ipsos Healthcare는 50여 개 국가에서 1000명의 의료 및 제약 마케팅 전문가가 제품의 출시를 위한 초기 전략부터 성능 최적화까지 시장에서의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고객을 위한 주요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최상의 리서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치료법 및 시장에 대한 전문 지식, 엄격한 기준의 실제 임상 근거와 시장 선도적인 고객 연구에 대한 접근방식이 결합된 당사의 독보적인 솔루션을 바탕으로 입소스의 글로벌 입지와 오늘날 의료 서비스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전례 없는 접근으로 더욱 효과적이다. Ipsos Healthcare는 제약, 생명공학, 의료기기 제조업체와 협력관계를 맺어 의료 및 제약관련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소스 개요

입소스는 리서치 전문가가 경영하는 유일한 글로벌 리서치 회사이다. 입소스는 전 세계 89개 국가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1만7000명의 리서치 전문가와 전문적 시장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마케팅, 매체 및 브랜드조사, 고객만족도 및 충성도, 사회여론조사, 서베이관리 및 데이터 수집 등 17가지의 리서치 서비스 라인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입소스의 슬로건은 Game Changers이다.

웹사이트: http://www.ips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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