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무인 염전 운영
스마트 입체 염전 시스템은 기존의 1차원적인 염전 생산 방식을 3D 입체형태로 재탄생 시킨 스마트 염전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간 및 비용을 절약하여 손쉽게 염전을 컨트롤 할 수 있다.
기존 염전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인 기습 폭우, 미세 플라스틱, 고된 노동을 해결하고 4계절 전천후 무인 자동 운전이 가능하며, 고품질의 소금을 생산할 뿐 아니라 Nigari(간수)라는 천연 미네랄 비료도 생산한다.
특히 천연 재료인 황마를 이용하여 만든 로프 다발로 만든 무인 입체 염전 제조 시스템으로, 바람과 햇볕만으로 기존의 평면 염전에 비해 단위 면적당 소금을 10~20배 생산하는 고효율 염전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염전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날씨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소금을 생산할 수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생산원리는 2%의 바닷물을 1, 2, 3, 4차 로프 증발기를 거치며 소금결정이 만들어지기 최적의 상태인 16%~20% 고농축 해수가 만들어진다. 이를 햇빛 혹은 열을 가해 소금을 자동 생산하는 방식이다.
자연소재를 사용하므로 설치비가 경제적이며 바다가 접한 곳이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하며, 황마로 만든 로프 증발 모듈은 갯벌과 같은 미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을 잘 받는 구조로 미네랄이 풍부한 양질의 소금을 생산할 수 있다.
최근 유럽 17개국에 특허 등록이 승인되어 전세계 21개국에 특허등록을 통해 바다가 접한 국가에 무인 자동화 스마트 입체염전을 수출할 예정이다.
또한 소금뿐만 아니라 농축해수(니가리)를 활용하여 비료,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최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프리팁스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개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8년 3월 액셀러레이터에 등록되어, 창업기업 투자 및 성장 지원과 인천광역시와 한진, KT 간 협업을 통해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 스마트시티, 에너지 효율화 중심 스타트업 발굴/육성과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중소, 벤처기업 수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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