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 한국유방건강재단, 스포츠조선 / 주관 : 태평양, 아이스팟
후원 : 서울시,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한국유방암학회
일시 : 2005년 10월 16일(日) 오전 8시 30분 집결~10시 출발
장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평화의 공원 남문 광장
주요 참석자
모델-이영애, 이혜상, 박예진, 한가인, 장신영, 남상미
VIP-이명박 서울시장, 한국유방건강재단 최국진 이사장, 스포츠조선 하원 사장, 태평양 서경배 대표이사 사장
일정 :
8:50~9:20 고적대 연주, 무대인사, 초청가수 공연(LPG, CAN)
9:20~9:27 VIP 개회사
★9:27~9:33 홍보대사 소개 및 인사말(이영애), 행운권 추첨 (6分)
9:33~9:55 참가자 준비운동 및 출발지 이동
★9:55~9:57 VIP 및 모델 터치버튼 단상에 위치 및 소개 (2分)
9:59~10:00 출발 1분전 멘트, 터치버튼 누르고 10km 참가자 출발
10:03~ 5km 참가자 출발
창립 60주년을 맞아 여성 건강과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 활동을 확대 실시하고 있는 태평양은 5년째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대회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4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5월 29일 광주, 6월 12일 대전, 9월 11일 대구, 10월 16일 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3만여명 이상이 참가해 유방암 예방에 대한 관심을 전국적으로 고취시키고 있다.
이 대회의 참가비(5km 5,000원/10km 10,000원)는 전액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예방과 저소득층 치료비 지원에 쓰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핑크리본 티셔츠가 제공되며, 대회 당일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서울대병원 유방센터와 연대의대세브란스병원 유방센터 유방암 전문의들의 유방암 및 유방질환 무료상담과 현장 검진차량(맘모버스)을 이용한 무료 유방암 검진도 받을 수 있다(당일 선착순 300명).
유방암 예방 운동을 상징하는 핑크 리본은 가슴을 꼭 죄이는 코르셋 대신 실크 손수건 2장과 핑크리본으로 앞 가슴을 감싼 ‘핑크리본 브라'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최근 내놓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유방암 사망 증가 속도는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빨라, 25∼49세 여성들의 유방암 사망증가율이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연 3000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40대에 가장 많이 발병하지만 요즘은 식습관의 변화, 저출산율 등으로 인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30대에도 많이 나타나는 여성암 발병율 1위의 암이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될 경우 완치율이 높으며, 매월 자가검진을 통해서도 이상징후를 발견할 수 있어 예방율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 유방암 예방검사는 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의 전환이 시급히 필요하다.
태평양은 2000년 9월 여성을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유방암 관련 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설립에 전액 출자하고 매년 후원하고 있다. 여성들의 유방암 정기검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화해 유방암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유방암일 경우에도 조기검진을 통해 초기에 완치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유방건강재단 사무국 02-709-3923, 홈페이지 : www.kbcf.or.kr )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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