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FPS <서든어택>이 동시접속자수 2만5천명을 돌파, 국내 FPS 장르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게임하이(대표 권종인)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서든어택>은 지난 주말이었던 8~9일 이틀 동안,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5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3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처럼 괄목할만한 동접수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서든어택>이 e-스포츠화, 대중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평가다.

실제, <서든어택>은 대중게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전략 아래 ‘BCX2005(부천 문화-IT 엑스포 2005)’와 ‘JCGE2005(전주 컴퓨터게임 엑스포 2005)’를 통한 연이은 전국대회 개최 및 ‘유저 맵 공모전’과 같은 이벤트 진행 등, 게이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의 대중적인 참여를 이끌어냈고, 유저들이 직접 만드는 게임으로서의 <서든어택>에 대한 게이머들의 로열티 강조는 게이머들에게 자부심을 제공, <서든어택>의 성공적인 대중화를 이끈 핵심 요소로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서든어택>은 뛰어난 타격감과 실제에 가깝게 구현된 사운드 및 그래픽 등으로 우수한 게임성과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은 것 같다”며 “이번 계기는 국내 FPS 장르의 순위 변동이 기대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며, 향후에도 <서든어택> 게이머들의 로열티 강화에 포커스를 맞춘 다양한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제 1회 유저 맵 공모전’에는 1만 5천여명의 게이머들이 참여, <서든어택>에 대한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으며, 우수성과 참신함이 엿보이는 다양한 맵이 접수돼, 더욱 흥미진진해진 <서든어택>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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