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유재성)는 오늘 서울잠실소재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의 의사결정자, 전산담당자와의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 및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비즈니스 서밋 코리아' (Business Summit Korea)를 개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및 핵심 기술은 물론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지난 9월 초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서밋(Microsoft Business Summit)”이 처음 개최되었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중소기업의 IT 인프라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국내에서의 즉각적 행사 개최를 결정하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에서 중소기업만을 위해 별도의 행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본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소 기업 고객, 파트너 등 300 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보유 PC 25대에서 500대까지의 기업까지를 중소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이 기준에 따르면 한국에는 현재 12,000 여 개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들 중소 기업들은 매해 10% 이상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 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협업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업에게 최적화된 라이센스인 오픈 밸류 라이센스 프로그램을 발표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로드맵의 핵심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솔루션 (MBS.Microsoft Business Solutions)의 새로운 브랜드명인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Dynamics)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일반고객사업본부 총괄 베느와 밴 티넌(Benoit Van Thienen) 전무는 기조연설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 년 동안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보다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IT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해 왔습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갖고 있는 컴퓨팅 기술과 지난 수년간 인수 합병한 기업들의 솔루션을 결합하는 한편 최신 IT 기술과 기업고객들의 요구를 반영, 향후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개별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인식돼 왔지만 이번 서밋을 통해 종합적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일반고객사업부 총괄 노재남 상무는, “다양한 비즈니스 시나리오(회계, 인사, 영업, 마케팅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어떻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솔루션이 통합되어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향후, 특정 산업의 특정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고객중심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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