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이번 상품명의 선정으로 실수요자 중심인 주택금융 공사 모기지론이 일반 민간 금융회사의 상품과 차별성을 나타내도록 하여 국민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보금자리는 ‘살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곳’을 의미하는 순수 우리말로 국민들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고 있는 공사의 상품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음.
공사는 지난 8월 모기지론의「브랜드 네임 현상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총 7,731건의 작품을 접수, 심사한 결과 총 67명이 응모한 「보금자리론」을 당선작으로 선정하였음.
「보금자리론」을 제안한 67명의 응모자 중에서 접수순서, 제안사유의 적정성 등을 다양하게 평가하여 최종적으로 상금 300만원의 최우수상에는 김병주 씨, 상금 100만원의 우수상에는 손성호 씨,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지는 노력상에는 송명실 씨 외 19명 등 총 22명을 선정하였음.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병주 씨(제주시 거주, 31세, 은행원)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의 가장 절실한 꿈과 목표가 자신의 집을 갖는 것이며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자신의 보금자리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안’하였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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