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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10-13 10:41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조이임팩트(대표 김영만)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위드’(www.wyd2.co.kr)를 일본 합작 법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Hanbit Ubiquitous Entertainment Co.,Ltd. 이하 HUE, 대표이사 김영만)에 수출했다고 이달 13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위드’는 2002년 8월 오픈 베타테스트, 그 이듬해 5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누적 회원수 200만명을 보유하며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브라질에 이은 일본 수출 계약으로 전세계 8개국에서 서비스 되며, 오는 11월에 일본에서 공식 사이트를 오픈하고 조만간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 하는 게임의 글로벌 컨텐츠로의 육성을 위해 아시아 지역을 거점으로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점차 글로벌 게임 컴퍼니로 거듭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위드’ 외에도 ‘서바이벌 프로젝트’ 7개국, ‘탄트라’ 6개국, ‘팡야’도 아시아 9개국 수출, 그라나도 에스파다 3개국 수출 등 2005년 해외 사업 부문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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