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 테크놀로지스, 다보스포럼서 부대행사 마련

‘인간과 기계의 조화’ 주제로 패스트컴퍼니와 공동 개최

2019-01-22 11:45

다보스, 스위스--(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22일 -- 글로벌 정보기술 서비스업체인 HCL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가 1월 21~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인간과 기계의 조화(Human-Machine Harmony)’ 를 주제로 대규모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보스포럼의 전략적 파트너인 HCL테크놀로지스가 미국의 경제 전문매체인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와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특설 전시관에서 기술 쇼케이스, 사고 리더십 프로그램, 관련업계 고위관계자간 교류 프로그램 등의 형식으로 사흘간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향후 10년간 예상되는 급속한 기술혁신 과정에서 인간과 기술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할 것인지를 대주제로 삼아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 사고 리더십을 주제로 마련된 트랙에서는 조찬을 겸한 3개 패널 세션이 HCL테크놀로지스와 패스트컴퍼니 공동으로 꾸려진다. 아울러 HCL은 인간과 기계의 조화라는 주제에 맞춰 ‘HCL 2030 플랫폼’이라는 기술 생태계를 선보이면서 이 생태계를 구성하는 협력업체들과 참여자들을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는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업계 관계자들과 디지털기술 분야, 은행 및 금융서비스업의 디지털 파괴, 인적 자본 등식, 제조혁신의 미래 등에 걸쳐 변화를 이끌고 있는 미래형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간과 기술의 미래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패스트컴퍼니는 이 특설 전시관 행사에서 글로벌 혁신과 솔루션과 관련한 전문가 토론과 심도 깊은 인터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HCL테크놀로지스가 마련한 이 특설 전시관에는 테크 쇼케이스 존(Tech Showcase Zone)도 설치돼 인공지능(AI), 자동화, 인간의 시각 기능을 대체하는 머신 비전, 두뇌 컴퓨팅 등 최첨단 기술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질적으로 변화시켜왔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아울러 HCL테크놀로지스는 이 전시관에서 기술 혁신이 다양성 강화와 스포츠산업, 글로벌 자선활동과도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야간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C 비제이아쿠마(C Vijayakumar) HCL테크놀로지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HCL은 10년 넘게 다보스포럼의 전략 파트너로서 포럼과 긴밀한 관계 속에서 오늘날 인류 사회와 세계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시급한 도전 과제들에 대처하는 일에 기여하고 협력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포럼 연차총회의 부대행사로 일련의 논의의 장을 마련한 것도 그런 과정에서 나온 새로운 시도”라면서 “미래를 향해 나가면서 서로 다른 첨단기술을 접목시키는 방향으로 4차 산업혁명을 발전시켜 인류의 난제들을 풀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한데 포럼과 우리는 인간과 기술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를 좁히기 위해 그 동안 긴밀히 협력해왔기 때문에 이번 다보스포럼 행사에서 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HCL가 진행 중인 작업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HCL 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개요

HCL 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HCL)는 디지털 기술 전환을 통해 전세계 기업들이 사업을 재창조하고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글로벌 기술 회사다. HCL은 43개국에서 운영되며 2018년 9월 30일 마감된 12개월 동안 82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HCL은 모드 1-2-3 성장전략에서 강조되는 서비스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모드 1은 응용프로그램, 인프라, BPO 및 엔지니어링&연구개발 서비스 분야의 핵심 서비스를 포함하며 DRYiCE™ Autonomics를 활용해 고객들의 비즈니스와 IT 지형을 변화시켜 낭비가 적고 민첩한 회사로 변모시킨다. 모드 2는 디지털 & 분석, IoT WoRKS™,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Cloud Native Services), 사이버 보안 & GRC 서비스 등 경험 중심적이고 성과 기반의 통합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사업 성과를 주도하며 기업 내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모드 3 전략은 생태계 중심의 혁신적인 IP 파트너십을 생성해 제품 및 플랫폼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HCL은 공동 혁신 연구소 및 글로벌 제공 능력을 통합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서비스, 제조, 통신, 미디어, 출판, 엔터테인먼트, 리테일/CPG, 생명과학/의료, 석유/가스, 에너지/유틸리티, 여행, 운송/물류, 정부 등 주요 산업 분야에 종합적인 멀티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국적의 전문가 12만7875명을 고용 중인 HCL은 ‘계약을 초월한 관계(Relationships Beyond the Contract)'를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hcltech.com 참조.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 개요

패스트컴퍼니는 비즈니스, 혁신, 디자인의 핵심적 가치를 접목하는데 전념하는 업계 유일의 미디어 기업으로 영향력이 큰 지도층, 기업들, 사상가들이 미래 이슈에 적극 대처하도록 이끄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패스트컴퍼니는 2011년부터 미국잡지편집인협회(ASME)가 수여하는 전미잡지상(National Magazine Award)의 ‘올해의 잡지(Magazine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고 미국 광고전문지 애드위크(Adweek)가 선정하는 ‘가장 인기 있는 경제 전문지(Hottest Business Publication)’로 꼽히는데 이어 미국 출판디자인협회(Society of Publication Designers)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출판경연대회에서 금상 6회, 은상 10회를 수상하는 등 편집과 디자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아만다 스미스(Amanda Smith)가 발행인, 스테파니 메타(Stephanie Mehta)가 편집장이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패스트컴퍼니의 모기업은 자매 경제 주간지 잉크(Inc)를 발행하는 맨수에토벤처(Mansueto Ventures)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fastcompan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12000503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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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hcl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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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HCL 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미국
앤 코일(Anne Coyle)
anne.coyle@hc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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