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제개발 NGO 선한사람들(이사장 조용기, 회장 이병훈)이 리히터 규모 7.6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파키스탄에 지난 9일 한국 NGO 최초로 19명의 긴급구호단(의료진 5명, 구조팀 9명, 구호팀 2명, 행정팀 2명)을 파견한 바 있다.

UN 재난 지휘 본부하에 최재피해지역에 무자파라바드 지역에서 독일 영국 팀과 함께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선한사람들 구조팀은 12일, 62세 할머니와 70세 할아버지를 구조했다고 전해왔다.

또한 의료 구호팀은 파키스탄 군부 요청으로 독일헬기를 타고 산간지역으로 이동중이라고 전해왔다. 구호팀은 이슬라마바드에서 담요 300장, 밀가루 300포, 쿠킹오일 300병, 우유가루 300KG를 구하여 무자파라바드로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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