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각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참석 `제26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 개최
시각장애인들의 장애극복의지를 실천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시각장애 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및 자원봉 사자 700여명이 참석한다.
오전 11시 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시각장애인이면서 침술교 육, 점자도서보급 등 장애인 복지증진에 헌신한 김광호씨(37세)외 1명에게 대 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흰지팡이 전달식이 거행된다.
또한, 오후에는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윶놀이, 젓가락뽑기, 풍선터트리기, 사과 깍기 등 시각 장애인과 일반시민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가 시각장애인 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의욕을 고취하고자 공식 제정·공포하여 오늘에 이 르고 있다. 제26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대전광역시시각장애인 연합회 (586-8033)로 알아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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