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13일(목) 오전 9시 제병동 부행장(보)을 비롯하여 김광오 울산광역시 북구 부구청장, 하인규 북구의회 의장, 윤종오 시의원, 류재건 북구 구의원, 박종근 울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박성식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사무국장 등 내 외부 초청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명촌지점(지점장 김진환)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울산 명촌지점은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동에 위치하며 100평 규모의 영업장과 최첨단 자동화기기 3대(365코너)를 갖추고, PB 등 전문인력을 포함한 10명의 최정예 직원이 금융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지역은 울산광역시 출범과 함께 탄생한 한국 자동차산업의 메카로서 지역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현재 사업 진행중인 진장유통단지는 대규모 산업단지 및 항만과 연계한 영남권 Hub 유통 단지로서 전국적 유통 네트워크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곳으로, 경남은행은 명촌지점 개점으로 보다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과 중소기업의 금융수요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제병동 부행장(보)는 개점 인사말을 통해, “산업의 수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이자 새로운 주거 및 물류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곳 명촌에 지점을 신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이에 경남은행은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민과 중소기업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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