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지하철2호선 개통으로 지난 ‘98년 5월 2일 전구간 개통한 1호선과 함께 현재의 이용승객이 14만 명에서 1·2호선의 환승객을 포함하여 43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하철 수송분담률이 3.4%에서 9.7%로 크게 상승하고, 또한 성서와 시지에서 도심인 반월당까지 각각 18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도심의 유동인구 증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2호선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로는 우선 지하철 이용승객이 증가(14만, 수송분담률 3.4% → 43만, 9.7%)함은 물론 지하철 이용으로 소요시간이 단축(지하철이용시 성서, 시지에서 반월당까지 각각 18분이내, 문양역에서 사월역까지 지하철 편도 소요시간은 49분임)됨에 따라 통행시간, 차량운행비용이 절감되어 연간 3,036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역개발, 에너지 절감, 환경오염저감으로 환경개선 등 간접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고유가 시대에 가장 에너지를 적게 소요하는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게 될 것이다. 아울러 지하공간개발(반월당, 두류, 봉산)과 역세권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개통효과>
직접편익 - 연간 3,036억원정도
- 지하철이용객 교통편의 제공 43만명/일(1호선 : 14만 → 22만, 2호선 21만)
- 수송분담율 증대 3.4%(1호선 운행시) → 9.7%(1, 2호선 운행시)
- 차량운행비용 절감편익(도심차량 통행속도 증가로 유류대, 차량손료 절감, ‘06년기준 802억원)
- 통행시간 절감편익(2006년기준 2,234억원, 이용객 1인당 ‘06년 15.7분 업무통행시간 절감)
- 교통사고 절감편익(차량의 지하철 전환에 따른 사고저감)
- 통행안락감(쾌적성, 정시성, 안정성)에 대한편익

간접편익
- 지역개발효과, 시장권확대, 지역산업구조개편, 주차수요감소편익, 도로유지관리비 절감편익 발생
- 수입에너지 대체효과(승용차→지하철전환시) 1,083억/년, 3억/일
- 자동차운행으로 인해 발생되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저감으로 환경개선효과 기대
※ 1인 · km당 대기오염강도 지하철대비 버스343배, 승용차195배
※ 교통별 대기오염강도 비교(질소산화물 배출량) : 도시철도 0.0008g/인·km, 영업용버스0.274, 승용차0.156

○건설기간중 연관 산업유발효과
- 생산유발효과 전국 6조 6,000억(대구 2조 5,440억원)
- 임금유발효과 전국 9,570억(대구 4,540억원)
- 고용유발효과 전국 32,000,000명(대구16,454,000명)
○ 지하공간개발(반월당, 두류, 봉산)과 2호선 역세권주변 업무용빌딩, 주상복합건물 등 입지성 제고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 국내 특별시 광역시중 서울, 부산에 이어 3번째로 지하철2호선이 개통되어 도시 위상 상승효과 기대
○ 반월당 네거리 반월당정거장에서 1, 2호선 환승효과 기대
- 환승승객 : 9만명정도 예상
○버스 준공영제 도입시에 지하철과 버스노선을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으로 이용에 편리성 제고
○ 주요네거리에 지하공간개발(반월당, 두류, 봉산)로 지하철이용과 시내 중심가 쇼핑가능
- 반월당 L = 480m A = 60,231㎡(3층) 사업비 1,694억원
- 두 류 L = 431m A = 26,097㎡(2층) 사업비 898억원
- 봉 산 L = 366m A = 12,434㎡(1층) 사업비 738억원

○경산지역 통행시민, 학생의 편리성
- 지하철 사월역에서 경산까지 버스, 택시 등 이용객 증가
하빈, 성주지역 통행주민은 문양차량기지에서 설치한 주차장에 주차하고, 문양정거장 이용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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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하철건설본부보도자료주책임자 건설1부장 김대묵담 당 자 계획과장 박재순전 화 640-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