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10.13(목) 09:00 창원시청 2층상황실에서 박완수시장, 부시장, 국장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버스 행선지판 자동변경장치(LED) 시범사업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시연회는 창원시가 마산시와 공동배차로 시내버스 행선지판이 고정부착이 아닌 매일 윤번제 바뀌면서 이용객의 불편해소차원에서 전자시대에 맞는 LED를 이용 노선번호 등을 표출하여 주·야간에 식인성 제고되어 멀리서도 노선번호와 주요 경유지 및 종점이 식별이 용이하여 이용객의 편리성을 도모하게 된다.

새롭게 선보인 행선지판 자동변경장치(LED)는 시내버스 전면부 상단에 부착되며 종점과 번호는 고정이며 주요경유지는 2초 단위로 변환되어 정류소에 기다리는 이용객이 멀리서도 노선번호와 주요 경유지가 선명하게 LED로 표출되어 식별이 편리하게 된다.

앞으로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창원시는 금년말에 사업비 2억5,000만원으로 일반버스 131대 설치완료하고 좌석버스 44대는 내년도 설치하여 창원시 면허 175대 전체에 대하여 단계별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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