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도서관(관장:김태근)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제1회『해외도서관 사서 워크숍』을 10월 23일(일)부터 30일(일)까지 개최한다.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의 국립 · 주립 도서관과 대학도서관에서 한국학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25명의 사서들이 참가한다.

7박 8일의 이번 기간 동안 한국학 및 한국 관련 자료의 관리 및 이용서비스와 관련하여 주제별 강의와 세미나, 고문헌의 보존관리 실습, 그리고 관련 기관 방문 및 안동지역 문화유적답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해외 주요 도서관 사서들은 이번 워크숍 참여를 통해 한국과 한국학 자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경험과 의견교환으로 국내외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지속적인 『해외도서관 사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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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능력발전과 장명란 (Tel 02-590-0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