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H, KOPLAS 2019 참가…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 제품 소개

DSM, Clariant, Polyone 등 DKSH 주요 공급사 제품 홍보

2019-03-21 11:00
  • KOPLAS 2019에 참가한 DKSH 직원들이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PLAS 2019에 참가한 DKSH 직원들이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1일 -- 아시아를 주력으로 하는 시장 확대 서비스 업체 DKSH는 3월 12일부터 닷새 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19(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Rubber Show, 이하 KOPLAS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특수 화학 제품들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KOPLAS 2019는 플라스틱, 고무 및 복합 소재 전시회로서 전시 및 방문객들이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현재 및 미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원료 및 특수 화학 제품 유통을 담당하는 DKSH 생활화학사업부는 해당 분야에서 활약하는 DSM, Clariant, Polyone 등 자사의 주요 공급사들이 내놓은 혁신적인 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전시에 참가했다.

DKSH는 전시에서 △DSM의 자동차, 전기 및 전자 응용 분야를 위한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Clariant의 난연제, 산화 방지제, UV 안정제, 고 기능성 왁스를 포함한 폴리머 첨가제 △Polyone의 소비재, 포장, 헬스케어, 전기 전자 분야를 위한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수지, 폴리머 칼라 첨가제 및 특수 기능 첨가제 등을 소개했다.

DKSH는 KOPLAS 2019에서 유통망 확대와 공급사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를 펼쳤으며, 이 과정에서 제품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과 전시 후에도 꾸준히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장승필 DKSH 코리아 부사장은 “신규 및 기존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제품 포트폴리오와 부가가치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플랫폼인 KOPLAS 2019에 처음 참여해 우리 주요 공급사들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DKSH의 유통망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플라스틱+고무소재 및 복합재료 전시회 M-KOPLAS 2019와 동시에 개최됐다. M-KOPLAS 2019, KOPLAS 2019 전시에는 총 26개국, 572개사가 참가했으며 국내·외 8만5016명이 내방했다.

디케이에스에이치코리아 개요

DKSH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시장 확대 서비스 제공 업체이며 DKSH코리아는 DKSH의 한국 지사다. DKSH 그룹은 소비재, 헬스케어, 생활화학, 기계사업부 등 총 4가지 사업부가 있으며, 소싱, 시장 분석 및 연구, 마케팅, 판매, 유통 및 물류부터 애프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위스 SIX 스위스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이 그룹은 3만3000명의 임직원을 보유하여 전세계 35개 시장에서 영업하며 2018년에는 113억 CHF의 매출을 올렸다. DKSH는 1865년에 설립되었으며 강력한 스위스 전통과 유산을 기초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DKSH 생활화학사업부는 식품, 의약품, 개인 위생 및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를 위한 특수화학물질 및 원료를 제공한다. 전 세계 29개 연구소 및 규제 지원을 통해 지역 규제를 준수하는 최첨단 제품을 개발한다. 약 108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생활화학사업부는 2018년 960.4백만 CHF의 순매출을 기록했다.

DKSH: http://www.dksh.com/kr-ko/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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